Beaket을 공개했습니다. 누구나 가입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무엇을 하는 도구인가
제품 개발에서 내린 결정을 기록하고 연결합니다. 그게 전부입니다.
“왜 이 스펙으로 정했지?” “왜 이 디자인을 선택했지?” “왜 이 기술을 골랐지?” — 이런 판단의 배경은 Slack 스레드와 PR 리뷰 속에서 끊임없이 생기고, 그만큼 빠르게 사라집니다. Beaket은 그 맥락이 사라지기 전에, 최소한의 형태로 붙잡아 두는 도구입니다.
3가지 노드로 의사결정을 구조화합니다.
- Spec — ‘무엇을, 왜 만드는가’의 출발점
- Brief — 디자인 판단과 그 이유
- ADR — 기술 선택의 기록. 채택한 이유와 버린 선택지
노드는 엣지로 연결됩니다.
그 밖의 기능:
- 스레드 댓글(@멘션 지원)
- 텍스트 단위 변경 이력 추적
-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Ready Flag
- 전문 검색(CJK 지원)
- Decision Map (Pro)
- GitHub, Jira, Confluence 연동 (Pro)
자세한 배경은 왜 스펙 문서가 아니라 ‘의사결정’을 남기는가에 정리했습니다.
시작하기
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1팀, 프로젝트 3개까지.